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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프로젝트 기획 프로그램

컬처프로젝트기획 프로그램

마이트웰브 기획프로그램 아트콘서트, 군산한일교회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군산한일교회에서 열리는 제7회 경포천 하우스콘서트 아트 콘서트 '현대 추상미술, 예수를 만나다' 

 

20세기와 21세기의 미술, 곧 현대 추상미술은 어떤 특징으로 기억될까. 두 가지 대표의미로 나타난다고 보인다. 바로 격동과 혁신이다. 1, 2차 세계대전의 공포와 냉정시대의 광기, 거기에 물질만능주의에 빠져버린 오늘날까지. 현대 추상미술은 격동하는 역사의 파도와 함께 휘청거리던 시기였다. 하지만 이 시기는 미학적 격동으로 인해 놀랍게도 우리 인간에게 새로운 세계, 근원적 빛을 향한 열망인 혁신에의 요청에 눈 뜨게 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2천년 전 예수 시대 역시 격동과 혁신의 시대로 대표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예수님의 공생애 동안 그가 나타낸 행동과 말, 하나하나가 영적 무지에 사로잡혀 있던 우리에게 근원적 빛을 갈망하게 만드는 격동과 혁신의 지속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예수님의 정신은 오늘 우리 시대의 미학적 열망으로써 그대로 투영되어 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그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20세기와 21세기를 관통하는 현대 추상미술 속의 치열한 작품세계를 향유하면서 그 속에 직, 간접적으로 스며든 예수의 생동력을 함께 만나보게 될 것이다.

 

1. 구성주의_ 내면을 향한 탐색

- 칸딘스키, 몬드리안, 그리고 말레비치

 

2. 추상표현주의_ 신이여, 인간이여

- 잭슨폴록, 클리포드 스틸, 윌렘 드 쿠닝, 마크 로스코, 바넷 유먼

 

3. 앵포르멜, 미니멀리즘 _ 무의미의 축제

- 애드 라인하르트, 로버트 라이먼, 제임스 터렐, 칼 안드레, 도널드 저드

 

4. 팝아트 _ 소비와 인간, 돈과 하나님 사이에서

- 앤디 워홀, 리히텐슈타인, 장 미셸 바스키아

 

5. 21세기의 작가들 _ 혼란과 자유, 그 너머에서

_ 데미안 허스트,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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