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을 쓰다 : 3편
시편을 쓰다 : 3편
  • 브릿지캘리
  • 승인 2020.02.1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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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4.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셀라)
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시편 3:1-5)

사람들의 말이나, 모습 그리고 나의 자아의 이야기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참된 구원자되신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을 찾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주님께서 나를 붙들고 계신것을 기억하며 하루를 보내길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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