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2020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 mytwelve
  • 승인 2019.12.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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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를 여는 '그레이트 클래식' 시리즈의 첫 무대는 새로운 한 해, 그리고 새로운 하루와 가장 잘 어울리는 목소리, 빈 소년 합창단이 꾸민다.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세계 곳곳을 다니며 힐링의 감동을 이어오고 있는 빈 소년 합창단은 1498년 이래, 무려 5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빈 궁정의 자랑이다.

클래식은 물론이고 팝, 재즈, 민속 음악 등을 넘나드는 방대한 레퍼토리를 소화하는 빈 소년 합창단은 브루크너, 하이든, 모차르트, 슈베르트 등 총 네 개의 그룹이 빈 궁정 예배당의 미사 암악과 해외 순회 연주 등을 나누어 맡고 있는데, 이번 공연에서는 마놀로 까닌이 이끄는 브루크너 팀이 내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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