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래퍼스 갤러리 코리아 11월의 작가 김광준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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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twelve
  • 승인 2019.11.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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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파라다이스를 향해 갑니다. 파라다이스는 낙원, 천국, 에덴 그리고 한 개인이 가고 싶은 최고의 장소입니다.  자신을 보면 파라다이스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가지입니다.
자신의 신앙의 파라다이스가 있을 것이고,
자신의 목표인 삶의 파라다이스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욕망의 파라다이스도 있습니다. 그 외에 더 많은 파라다이스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각각 색의 셔츠로 저의 생각을 표출하였습니다.

흰색의 셔츠는 기독교인으로서 본향을 향하는 순례자의 모습을 표현하였고 천국의 색중 하나가 바로 흰색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붉은 색의 셔츠는 저의 목표를 향하는 열정을 표현 하였습니다.
에너지 넘치고 발랄 하다고 할까요! 움직임이 있는 생동감이 있는 그런 표현을 했습니다.

또한 마지막의 옷걸이의 그림자 사진으로 제가 말하고 싶은 파라다이스를 설명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편히 쉬는 곳, 소제목은 평안입니다.
평안은 우리가 알몸으로 엄마품에 안겼을때 가장 평안을 잘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거추장 스러운 것을 벗고 따뜻한 품에 안겨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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