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은혜로
주 은혜로
  • PO LA RHEE
  • 승인 2019.11.0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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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볼 때는 나라는 존재가 대단한 무엇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몇 삽년 넘는 세월을 이렇게 씩씩하게 살아올 수 있던 것 만으로도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하나님이면 서운하시겠다 싶을 만큼

하나님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하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이지만,

그럼에도 나를 동일한 사랑의 눈으로 바라봐주시는 하나님께

새삼스런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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