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 순글씨
  • 승인 2019.10.30 1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 땅에 빛과 소금 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 되어

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주소서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 최용덕 작사, 곡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