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으로 '믿음의 원정대' 5차 순례 원정을 떠납니다
강경으로 '믿음의 원정대' 5차 순례 원정을 떠납니다
  • mytwelve
  • 승인 2019.10.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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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역사여행 전정희 기자와 떠나는 믿음의 원정대

젓갈 시장으로 유명한 충남 논산시 강경읍은 일제강점기 목포 군산 등과 함께 손가락에 꼽는 큰 도시였다. 그 강경읍은 충남, 대전지역 복음의 전진기지이기도 했다. 지금도 옛 강경성결교회 예배당은 당시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국가가 나서 보존하는 근대문화유산이다. 명문가 종가집 '과부'였던 유을희는 바로 이곳에서 성령 춤만함을 얻었다. 이후 교회를 세우고, 고아원과 양로원을 열어 소외된 이웃을 거두었다. 성령의 불길을 느낄 수 있는 원정이 될 것이다.

* 5차 원정은 오는 10월 19일입니다. (신청문의 _ 02-781-9036)

[5차 믿음의 원정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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