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의 취향_ 태풍이 지나가고
낭독의 취향_ 태풍이 지나가고
  • 저자극 감성채널
  • 승인 2019.06.1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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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자라 꼭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나는 오늘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당신이 살아낸 하루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한 주를 살아내고, 다시 시작하는 여러분과 듣고 싶습니다.

✓ 김경현의 취향선물 _ 태풍이 지나가고

✓ 함은진_ 슬픔이 나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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