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우신 하나님 (God is Magic)
놀라우신 하나님 (God is Magic)
  • mytwelve
  • 승인 2019.04.0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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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하나님께 드리라는 도전을 받은 저자는 실제로 인생을 하나님께 드리며 본을 보이는 부모님을 따라, 가장 아름답고 젊고 중요한 시기를 하나님 앞에 드리기로 결심한다. 13개월여를 케냐 나이로비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 땅의 사람들을 만나며 저자는 자신이 아프리카를 섬긴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과 그 땅의 사람들로부터 놀라운 선물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젊은 날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시도하자고 말하는 이 책의 이야기가 한국 교회와 이 땅의 청년들에게 귀한 도전과 격려로 다가온다.

 

케냐에서 지낸 500일간의 선교행전,
엄마의 선교 약속, 37년 만에 딸이 이루다!

저자는 하나님과의 약속은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실제로 1980년에 선교 헌신한 어머니의 약속은 37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딸을 통해 이루어졌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은 기억하시는 분이시다. 어머니의 순전한 헌신의 약속을 기억하신 하나님은 세대를 넘어 나로 하여금 그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엄마의 약속을 딸이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셨다.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헌신의 약속은 결코 그대로 소멸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당신의 때에 당신의 영광을 위해 그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는 신실한 분이시다. 기억하시는 분이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세대에서 세대를 걸쳐 이뤄지는 놀라우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가정에 임한 놀라운 기적의 이야기가 더 많은 믿음의 가정과 세대들에게 일어나기를 응원하자.

 

젊은 날,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

한국교회 성장의 침체와 선교의 겨울이라는 위기의식 속에서 인생의 귀한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도전은 어쩌면 무모한 도전처럼 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저자의 아버지 반태효 방주교회 담임목사는 이렇게 말한다. “단기선교의 경험, 옥합을 깨트린 경험이 이제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남은 삶을 선교적인 삶, 헌신의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게 만들었다고 확신한다.” 실제로 저자는 선교 현장을 통해 자신의 비전이 단순한 무대예술이 아닌 하나님 나라라는 것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인도하심 앞에 서 있는 이 땅의 수많은 청년들에게 이 책은 하나님을 위해 우대한 일을 시도하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멋진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케냐를 거쳐 하버드에 들어간 반다혜 선교사를 만나다!

엄마, 정말 내 삶에도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 말도 안 되는 기적 말이야. 홍해를 가르시는 모세의 하나님, 마른 뼈를 살리시는 에스겔의 하나님, 물 위를 걷게 하시는 베드로의 예수님. 그런 그분을 체험하는 날이 나의 삶 속에도 있을까?” 이 갈망은 저자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한국 교회와 이 시대는 하나님에 대한 놀라운 임재가 필요하다. 남김없이 하나님에게 드렸다고 생각했을 때, 한 번 더 순종을 요구하셨던 하나님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가장 힘들고,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을 드렸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셔서 제게 더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셨습니다. 하버드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귀한 것은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보여주신 일입니다.”

어떤 선물보다 더 귀한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이 책은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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