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건우 '쇼팽 녹턴 전집'
백건우 '쇼팽 녹턴 전집'
  • mytwelve
  • 승인 2019.03.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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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녹턴의 연주에서 들리는 레가토는 완벽 그 이상이며
피아노에 의해 표현되는 벨칸토는 녹턴 녹음 사상 
최고의 성과이다” - 음악 평론가 다카쿠 사토루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슈베르트 앨범(2013년) 이후 6년 만에 [쇼팽: 녹턴 전집] 앨범을 발매한다. 쇼팽의 녹턴은 영화나 드라마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대중들에게 가장 친숙한 클래식 곡이다. 지난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녹음한 이번 앨범은 통상적으로 배치하는 작품번호 순서가 아닌 서사적 트랙 배치를 통해 완성했다. 
이번 앨범은 백건우의 연주를 통해 피아노 소리 자체가 예술이 되는 터치를 구현했다. 특유의 박자 감각으로 표현된 레가토와 벨칸토는 쇼팽 녹턴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다.

 

참여 아티스트 정보

  • - WIEN ALBAN BERG QUARTET (현악4중주)
  • - 게르하르트 슐츠 [GERHARD SCHULZ] (연주(바이올린))
  • - 귄터 피흘러 [GUNTER PICHLER] (연주(바이올린))
  • - 발렌틴 에르벤 [VALENTIN ERBEN] (연주(첼로))
  • - 백건우 [KUN WOO PAIK] (연주(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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