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의 제목이 좋아서 읽는 책] 11회- 냉정한 이타주의자
[성현의 제목이 좋아서 읽는 책] 11회- 냉정한 이타주의자
  • mytwelve
  • 승인 2018.10.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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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정한 이타주의자』는 열정만 사로잡힌 이타적 행위의 사례를 제시하며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냉정한 판단이 앞서야 선행이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이타주의’는 희생이 아닌 ‘타인의 삶을 개선시킨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저자 윌리엄 맥어스킬은 ‘효율적 이타주의’는 가장 효율적인 선행이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 보고 그것부터 실천하지는 말로, 따뜻한 가슴에 차가운 머리를 결합시켜야 선한 의도가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기독교 세계관의 이타주의는 어떤것인지 성현 목사와 생각해보는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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