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롤리 '엄마'
브롤리 '엄마'
  • mytwelve
  • 승인 2018.09.28 15: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엄마'란 단어는 그냥 보기만 해도 코 끝이 찡하고 울컥하는 것 같습니다.
나니아의옷장 금요일의 라이브로 열린 공연의 브롤리의 '엄마' 함께 들어보세요.
 

 

엄마 
목소리만 들어봐도 내 기분을 아는 사람 
언제나 내 편인 사람

엄마, 대문 소리만 들어도 내 하루를 아는 사람 
숨길 수 없는 사람
세상이 다 내 맘 같지 않아서
조금 무거워진 내 발걸음이 들켜버릴까 봐
웃어 보이며 들어가 

엄마, 나와 함께 노래 불러요.
지친 하루가 보이지 않도록
엄마, 나와 같이 노래 불러요.
새어 나오는 내 맘이 숨도록

엄만 다 괜찮다며 먼저 애써 웃어 보이지만
돌아서서 내쉴 한숨이 커서 들릴까 봐 방문을 닫잖아

엄마, 나와 함께 노래 불러요
지친 하루가 추억이 되도록
엄마, 나와 같이 노래 불러요
내일 하루는 더 행복하도록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