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루시!
오 루시!
  • 필름포럼
  • 승인 2018.07.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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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독특하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그녀의 이야기!
2018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선택한 여성공감무비 탄생!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독특한 감성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리얼 러브 어드벤처 무비!

 

영화 <오 루시!>는 히라야나기 아츠코 감독이 미국 교환학생 시절 타지에서 느꼈던 감상을 중년 여성 캐릭터를 통해 그려낸 동명의 단편에서 시작되었다. 단편 <오 루시!>는 2012년 아시아단편영화제 대상을 비롯해 칸영화제, 선댄스영화제, SXSW를 포함한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25개 상을 석권하며 영화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주목을 받았고, 이후 단편의 아이디어와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발전시킨 장편으로 탄생해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서 독특한 감성으로 전 세계 영화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평범하고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세츠코’는 우연히 등록하게 된 영어 학원에서 ‘루시’라는 이름을 얻고 영어 강사에게 첫 눈에 빠진 후, 새로운 자신과 욕망에 눈뜨는 캐릭터이다. 영화는 지루한 삶에서 스스로가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찾은 ‘세츠코’라는 인물의 여정을 통해 자신의 삶이 특별하지도, 행복하지도 않다고 느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모은다. 특히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통해 영화가 공개된 후 “테라지마 시노부는 기묘하고 도전적이며 놀랍도록 매력적이다”(Arizona Republic), “균형을 맞추는 테라지마 시노부의 영리한 연기”(Village Voice), “테라지마 시노부의 미묘한 연기가 중요한 열쇠다. 때때로 변하는 그녀의 다채로운 연기는 서사를 집중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Screen International) 등 배역을 기묘하면서도 매력적으로 소화한 배우 테라지마 시노부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을 만큼 ‘루시’라는 전대미문의 캐릭터 역시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화는 조금은 독특하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특별한 매력을 가진 ‘루시’라는 인물로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물론, 주인공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을 통해 모두가 한번쯤 겪어보았을 상처와 보편적인 고민, 그리고 치유의 과정까지 담아내며 진한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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