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요로움 (6월의 채움)
일상의 풍요로움 (6월의 채움)
  • 김명철
  • 승인 2018.06.22 1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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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예술이 될 수 있다면

 

 

바쁜 건 그렇다해도

정신 없는 건 싫은데 몇 달째 그 모양이네요.

어떻게 지내셨나요? 이제는 부인할 수 없는 여름이네요.

 

지난 보름 간의 시간동안은 삶에 대한 열정과 여유에 대한

생각을 주로 했던 거 같아요.

 

 

 

이 삶을 예술이라 부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열정을 식게 만드는 주 원인은 아마도

"잘 하고 싶다는 앞선 욕심"이 아닐까 해.

 

 

 

 

나는 어떤 흔적을 남기고 있을까?

이 삶은 어떤 문장이 될까.

 

 

 

 

적어도 후회없는 노력,

열심을 다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7월에 만나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