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찬양사역자 타미 워커와 CA 밴드 한국 온다
세계적 찬양사역자 타미 워커와 CA 밴드 한국 온다
  • mytwelve
  • 승인 2018.05.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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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5일부터 인천·서울·전주·춘천 공연

 

세계적인 찬양사역자 타미 워커가 다음 달 서울 인천 등지에서 ‘타미 워커와 CA밴드 초청 찬양 콘서트’(포스터)를 갖는다.

콘서트를 주관하는 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대표 가진수 목사)는 24일 “말씀과 찬양이 어우러진 이번 콘서트는 모든 세대가 하나님을 경험하고 새로운 영적 도약의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예배의 자리”라며 “이 예배를 통해 말씀을 세우고, 세대 간 갈등을 치유하고, 찬양의 임재를 통해 영적 능력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타미 워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북부 ‘크리스천 어셈블리(CA)’교회 목회자이자 워십 리더다. ‘내 이름 아시죠’ ‘나의 슬픔을’ ‘내 마음을 가득 채운’ ‘나는 주만 높이리’ 등 한국교회에서도 많이 불린 감동의 예배곡들을 만들었다.

성경의 요한복음을 주제로 한 콘서트에선 ‘요한복음 말씀송’과 타미 워커의 유명 곡들을 들을 수 있다.

콘서트는 다음 달 5일 오후 7시30분 인천 숭의교회, 6일 오후 3시 서울 예한교회, 7일 오후 7시 전주온누리교회, 9일 오후 3·8시 춘천한마음교회에서 잇따라 진행된다.

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는 2012년 ‘예배의 영적 능력을 통한 한국교회의 부흥과 갱신’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글로벌워십콘퍼런스, 글로벌워십심포지엄 등을 개최해 한국교회의 예배사역을 돕고 있다.

노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