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터널 속 빛
어두운 터널 속 빛
  • 순글씨
  • 승인 2018.04.1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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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통과해야 할 곳은 아무리 어두운 터널이라도 하나님은 그곳에 계신다"

_엘리자베스 엘리엇
"우리가 통과해야 할 곳은 아무리 어두운 터널이라도 하나님은 그곳에 계신다".
"우리가 통과해야 할 곳은 아무리 어두운 터널이라도 하나님은 그곳에 계신다".

태풍으로 전기가 나간후 창문 하나 지하실 계단을 내려간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림자가 보이고 소리는 들리지만 분간할 수가 없습니다.
손전등을 켤 때까지 그 상태는 계속됩니다. 

삶에서 어두운 시기를 만날 때 우리는 이런 식으로 느낍니다.
만성질환에 시달리거나 관계가 깨질 때 또는 실직할 때면 모든 것이 혼란스러워 보입니다.
하나님께 왜 자신이 그곳에 있게 되었는지 묻고,
거기서 빼내주시기를 간구하며
그저 어둠 속에 웅크리고 있는 것 외에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때 그분을 빛으로 바라보식시오.
그분의 얼굴을 구하고,
그분이 당신의 걸음을 인도하게 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 삶의 모든 상황을 알고 계십니다.
그분은 꺼지지 않는 빛이 되어 어둠을 몰아내고
한 번에 한 걸음씩 인도해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이 믿음직한 인도자가 되시기에 당신은 어둠 속에서도 담대히 걸을 수 있습니다.

좌절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안 보일 정도로 어두운 것이란 없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당신과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모든 길을 다 알고 계십니다.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시18:28)
.For thou wilt light my candle: the LORD my God will enlighten my darkness. (Psalms 18:28)